오퍼 작성 시 주의사항

서론(3~4문장)

개괄

부동산 매매 절차는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것이 문서로 이루어진다. 시작은 바이어가 셀러에게 오퍼를 주면서 시작된다.

따로 계약서는 작성하지 않으며 오퍼가 그대로 계약서가 된다.

매입자의 이름, 가겨과 조건, 시간이 중요

부동산 매매 계약은 정해진 시간안에만 유효하다

오퍼에 들어가는 조항들

  • 바이어 이름 (부부 공동 명의로 할지 결정)
  • 오퍼 날짜
  • 제시 가격
  • 디파짓
  • 다운페이먼트와 융자 액수
  • 에스크로 조건
  • 바이어가 그 집에 거주할지 여부
  • 해충 보고서 (pest Control)
  • 공개조항 (Disclosure)
  • 주택 소유 명의
  • 주택 상태 점검
  • 오퍼의 유효 기간
  • 컨틴전시 조항
  • 예상 클로징 날짜
  • 기타 조항
  • 오퍼 수락 여부

 

주의할 점

1. 명의

부부간일지라도 오퍼에 서명을 하지 않은 사람은 나중에 집문서(Deed)에 대한 권리를 가질 수 없다.

부동산 법으로 집에 대한 권리와 주택 융자에 대한 책임은 구분될 수 있다. 부부 중 한쪽 크레딧이 좋지 않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부부 중 한 사람 이름으로 오퍼를 하거나 융자 신청을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그에 따르는 권리와 의미에 대해 충분히 알아야 한다.

부동산 명의 관련 글 추가

컨틴전시 조항 체크

관행적으로 들어가는 컨텐전시 (조건부 구매조항)에는 1) 전문적인 인스펙터의 인스펙션으로 주택 하자검사 보고서를 작성하고 문제가 없을 때만 집을 사겠다는 조건 2) 렌더로부터 집을 매매가에 살 수 있을 만큼 융자가 나올 때만 집을 사겠다는 조건 -> 감정가가 매입가보다 미치지 못하더라도 손해없이 매입을 취소할 수 있다.

한가지 유의할 점은 컨틴전시는 셀러가 수락을 했을 경우에만 유효하며 대부분 기한을 가진다는 점. 기간이 지나면 효력이 없어진다.

에스크로가 취소될 때는 에스크로 당사자인 셀러와 바이어가 모두 합의 취소 서류에 서명을 해야 바이어가 디파짓한 계약금을 되돌려 받을 수 있다.

마무리

결론 및 전체 내용 요약

추가로 꼭 읽어봐야 할 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