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저지·코네티컷·펜실베이니아·델라웨어 5개 주에 거주하는 한인이라면 여권 재발급, 가족관계증명서, 국적상실신고, F-4 비자, 재외국민등록 같은 민원은 모두 주뉴욕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처리합니다. 영사관 민원실은 거의 모든 업무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인기 시간대(여권 갱신·국적상실신고 등)는 2~3주 앞까지 모두 예약이 차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뉴욕 영사관 방문 예약 방법을 외교부 통합 예약 시스템 기준으로 단계별 정리하고, 어떤 민원이 […]
[카테고리:] 비자/이민 서류
미국 시민권 신청서 N-400 한국어 작성법 총정리
영주권자로 5년(또는 미국 시민권자 배우자와 결혼한 경우 3년) 이상을 살았다면 미국 시민권 신청을 고민하게 됩니다. 이때 USCIS에 제출하는 핵심 서류가 바로 N-400 (Application for Naturalization)이며, 양식만 20쪽이 넘고 묻는 질문이 까다로워 한 번에 통과하지 못해 보완 요청(RFE)을 받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저도 2024년에 N-400을 제출하고 2025년 선서식을 받아 시민권을 취득했는데, 막상 작성해보니 인적사항·거주 이력·결혼 정보·법적 […]
미국 여권 갱신 신청서 DS-82 작성법 정리
미국 여권 만료일이 다가오면 갱신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한 분들이 많습니다. 다행히 일정 조건만 충족하면 영사관이나 우체국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우편으로 간편하게 갱신할 수 있는데, 이때 사용하는 양식이 바로 DS-82입니다. 저는 2025년에 시민권을 취득해서 아직 갱신 시점은 아니지만, 제 와이프가 시민권 취득 후 첫 여권을 DS-11로 받고 10년 뒤에 DS-82로 우편 갱신을 진행해본 경험이 […]
미국 여권 신규 신청서 DS-11 한국어 작성법
미국 시민권을 처음 취득한 분이라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중 하나가 바로 미국 여권 신규 발급입니다. 여권이 있어야 해외여행은 물론 영주권자에서 시민권자로 신분이 변경되었음을 공식 증명할 수 있고, 한국 방문 시에도 미국 여권으로 입국하게 되니까요. 신규 발급 시 사용하는 양식이 바로 DS-11인데, DS-82(우편 갱신)와 달리 반드시 본인이 직접 Acceptance Facility에 방문해서 접수해야 한다는 점이 […]